인터넷으로 라우팅되지 않는 내부망 전용 대역(RFC 1918).
| 10.0.0.0/8 | 10.0.0.0 | ~ 10.255.255.255 | 약 1,678만 |
|---|---|---|---|
| 172.16.0.0/12 | 172.16.0.0 | ~ 172.31.255.255 | 약 104만 |
| 192.168.0.0/16 | 192.168.0.0 | ~ 192.168.255.255 | 약 6.5만 |
172.16.0.0/12의 범위가 헷갈린다
/12 는 둘째 옥텟에 4비트가 걸린다 → 블록 크기 16 16의 배수 경계에서 시작 → 172.16 ~ 172.31
172.32.0.0 은 사설 대역이 아니다 (공인)
특수 목적 주소
- 0.0.0.0/8 — 이 네트워크 (DHCP 요청 시 출발지)
- 127.0.0.0/8 — 루프백 — 자기 자신
- 169.254.0.0/16 — 링크 로컬(APIPA) — DHCP 실패 시 자동 할당
- 224.0.0.0/4 — 멀티캐스트 (D 클래스)
- 240.0.0.0/4 — 예약 (E 클래스)
- 255.255.255.255 — 제한적 브로드캐스트
169.254.x.x가 인터페이스에 붙어 있으면 DHCP 서버로부터 주소를 받지 못했다는 신호다. 주소 문제를 진단할 때 가장 먼저 보는 단서다.
사설 대역을 쓰는 이유
-
① IPv4 주소 고갈 완화 — 내부는 사설로 쓰고 나갈 때만 공인 IP 하나를 공유(NAT)
-
② 보안 — 외부에서 직접 라우팅되지 않는다
-
대가: 외부에서 내부로 먼저 연결할 수 없다 (포트 포워딩·홀펀칭 필요)
면접 함정
- ❌ "172.x는 전부 사설" → 172.16~172.31만이다.
- ❌ 169.254는 정상 할당 → DHCP 실패 신호다.
왜 이 세 대역인가
- 10.0.0.0/8 — 구 A 클래스 하나
- 172.16.0.0/12 — 구 B 클래스 16개
- 192.168.0.0/16 — 구 C 클래스 256개
클래스 체계 시절에 각 클래스에서 한 덩어리씩 떼어 예약한 것이다 그래서 크기가 제각각이다
대역 선택의 실무 기준
- 192.168.x.x — 가정용 공유기 기본값 — 회사망에 쓰면 VPN 접속 시 충돌하기 쉽다
- 172.16~31 — 상대적으로 덜 쓰여 충돌 가능성이 낮다
- 10.x.x.x — 가장 넓다. 대규모 조직·클라우드에서 선호
원격 근무자가 집에서 VPN 을 붙는데 집도 회사도 192.168.0.0/24 면 라우팅이 충돌해 접속이 안 된다 — 실제로 흔한 사고다
CGNAT 대역
- 100.64.0.0/10 — RFC 6598 — 통신사 대규모 NAT 용
사설도 공인도 아닌 중간 성격이라 내부망에서 쓰면 통신사 장비와 충돌할 수 있다
진단 순서
ip addr 결과가
- 169.254.x.x — → DHCP 실패. 스위치 링크·DHCP 서버 확인 127.0.0.1 만 → 인터페이스가 안 올라왔다 정상 사설 IP → 게이트웨이 도달성(ping) → DNS(nslookup) 순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