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수명 계산의 중심에 있는 값이다.
평균 전류 = 활성 전류 × 듀티 + 대기 전류 × (1 - 듀티)
10mA 를 1ms, 2µA 로 999ms → 듀티 0.1% → 평균 약 12µA
활성 전류가 5000배 큰데도 평균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그래서 듀티를 줄이는 것이 전류 자체를 줄이는 것보다 효과가 큰 경우가 많다.
낮추는 방법
측정 주기를 늘린다 1초마다 → 10초마다. 요구사항부터 다시 본다
빨리 끝내고 잔다 같은 일이면 클럭을 올려 짧게 하는 편이 유리할 수 있다
폴링을 없앤다 깨어 있을 이유 자체를 없앤다
DMA 로 넘긴다 CPU 는 자고 주변장치만 일하게 한다
두 번째가 직관에 반한다 — 클럭을 올리면 순간 전류는 커지지만 활성 시간이 짧아져 평균이 줄어들 수 있다. 실제로 재 보고 판단할 문제다.
무선이 지배한다
통신 모듈이 있으면 그 송신 순간이 전류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얼마나 자주 보내느냐가 곧 배터리 수명이 되므로, 데이터를 모아 한 번에 보내는 설계가 표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