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ud rate. UART 는 클럭선이 없어서 양쪽이 같은 속도를 알고 있다는 전제로 동작한다.
어떻게 만드나
분주값 = 주변장치 클럭 / 보율
정수로 딱 떨어지지 않으면 오차가 생긴다. 그래서 UART 용 클럭으로 8MHz·16MHz 같은 깔끔한 주파수를 고르는 것이 실무 관행이다.
오차는 얼마까지 허용되나
수신 측은 한 프레임(시작+데이터+정지) 동안 오차가 누적되므로, 총 2~3% 이내여야 안전하다. 한 비트마다 조금씩 밀려 마지막 비트에서 어긋난다.
증상으로 구분한다
전부 깨진다 보율이 다르다
가끔 깨진다 클럭 오차·온도·노이즈
특정 문자만 이상하다 패리티·데이터 비트 수 설정 불일치
내부 RC 발진기는 온도에 따라 수 % 씩 변할 수 있어, UART 를 쓸 때 외부 크리스털을 권하는 이유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