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오가 라이다를 실제로 양산한다는 사실을 뒷받침하는 제품이다.
SCALA 3 2025년 초 양산 시작
Stellantis 를 포함한 4개 글로벌 완성차가 채택
초당 1,250만 포인트 · 부피 약 1,000cm³ · 높이 45mm
Automotive News PACE Award 수상
숫자가 말하는 것
- 초당 포인트 수가 많을수록 먼 거리의 작은 물체를 형상으로 잡을 수 있다
- 부피와 높이가 중요한 이유는 차체에 숨겨야 하기 때문이다. 루프에 올린 시연 장비와 양산 부품을 가르는 기준이 이것이다
면접에서 쓰는 법
"왜 발레오인가"에 대한 근거로 쓰기 좋다 — "라이다를 양산 등급으로 만들어 본 회사가 많지 않다" 는 사실은 검증 가능하고, 제품군 전체(초음파·카메라·레이더·라이다)를 갖고 있다는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