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 넣어도 되는 반도체인가" 를 가르는 기준이다. AEC(Automotive Electronics Council)가 정했다.
무엇을 시험하나
온도 사이클 영하에서 고온까지 수천 회 왕복
고온 동작 수명 최고 온도에서 장시간 연속 동작
습도·열충격 결로·급격한 온도 변화
ESD·래치업 정전기와 전원 이상
온도 등급
| 등급 | 동작 온도 | 대략적 위치 |
|---|---|---|
| Grade 0 | −40 ~ +150°C | 엔진룸 극한부 |
| Grade 1 | −40 ~ +125°C | 엔진룸 일반 |
| Grade 2 | −40 ~ +105°C | 실내·도어 |
| Grade 3 | −40 ~ +85°C | 비교적 온화한 위치 |
범퍼에 붙는 초음파 센서는 물·염분·온도 변화를 그대로 받는 위치라 요구가 높다.
왜 개발자가 알아야 하나
- 부품 선정이 성능이 아니라 등급과 수급으로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
- 취미 보드에서 쓰던 부품을 그대로 제안하면 "자동차용이 아니다" 로 반려된다
- 상용 등급과 자동차 등급은 같은 기능이라도 단가가 크게 다르다
ISO 26262가 개발 과정을 규정한다면, AEC-Q100은 부품 자체의 내구성을 본다. 둘은 다른 축이고, 자동차 부품은 대개 둘 다 요구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