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SAR XML. "코드가 아니라 설정이 곧 설계" 라는 개발 방식을 떠받치는 파일이다.
무엇이 들어 있나
SWC 정의 어떤 포트를 갖는가, 어떤 러너블이 있는가
연결 A의 제공 포트 ↔ B의 요구 포트
ECU 배치 어느 SWC가 어느 ECU로 가는가
통신 매트릭스 어느 신호가 어느 CAN 프레임의 몇 번째 비트인가
OS 설정 태스크 · 주기 · 우선순위
개발 흐름에서의 위치
.arxml ──[생성기]──► Rte_*.c/h · Dio_Cfg.c · Os 설정 ──► 컴파일 ──► ECU
손으로 XML을 쓰지 않는다. 툴(EB tresos, DaVinci Configurator, S32 Design Studio 등)의 설정 화면이 이 파일을 읽고 쓴다.
실무에서 걸리는 것
- 형상관리가 어렵다 — 자동 생성 XML이라 diff 가 사람이 읽기 힘들다
- 완성차가 통신 매트릭스를 배포한다 — 부품사는 그것을 받아 자기 설정에 합친다
- 설정 하나 틀리면 컴파일은 되는데 런타임에 조용히 값이 안 온다
면접에서
"AUTOSAR 프로젝트는 코드보다 설정이 크다"는 사실을 아는 것만으로도 경험자 눈에는 찾아보고 온 사람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