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rtual Function Bus. "일단 다 연결돼 있다고 치자" 는 설계상의 약속이다.
순서가 거꾸로다
일반적인 임베디드 개발은 이렇게 간다.
하드웨어 정함 → 어느 MCU에 무슨 기능 → 코드
AUTOSAR는 이렇게 간다.
기능(SWC)과 그 사이 연결을 먼저 그린다 ← 이 그림이 VFB
↓
어느 SWC를 어느 ECU에 놓을지 배치한다
↓
RTE 가 생성되며 연결이 실제 통신으로 구현된다
같은 ECU 안이면 함수 호출·메모리 복사
다른 ECU면 CAN·이더넷 프레임
무엇을 얻나
같은 기능을 센서 안에 넣을지, 중앙 제어기로 옮길지를 나중에 바꿀 수 있다. 차량 구조가 분산형에서 도메인·존 중심으로 옮겨가는 흐름에서 이 유연성이 실제로 값을 한다.
한계
논리적으로만 같지 타이밍은 같지 않다. 같은 ECU 안이면 마이크로초, CAN 너머면 밀리초 단위가 된다. 배치를 바꾸면 실시간 요구를 다시 검증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