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면접 용어 사전
자동차 표준Virtual Function Bus

VFB

모든 SWC가 이미 연결돼 있다고 가정하고 설계하는 논리적 통신 개념. 실제 배치(어느 ECU에 놓을지)는 나중에 정한다.

Virtual Function Bus. "일단 다 연결돼 있다고 치자" 는 설계상의 약속이다.

순서가 거꾸로다

일반적인 임베디드 개발은 이렇게 간다.

하드웨어 정함 → 어느 MCU에 무슨 기능 → 코드

AUTOSAR는 이렇게 간다.

기능(SWC)과 그 사이 연결을 먼저 그린다   ← 이 그림이 VFB
        ↓
어느 SWC를 어느 ECU에 놓을지 배치한다
        ↓
RTE 가 생성되며 연결이 실제 통신으로 구현된다
   같은 ECU 안이면 함수 호출·메모리 복사
   다른 ECU면 CAN·이더넷 프레임

무엇을 얻나

같은 기능을 센서 안에 넣을지, 중앙 제어기로 옮길지를 나중에 바꿀 수 있다. 차량 구조가 분산형에서 도메인·존 중심으로 옮겨가는 흐름에서 이 유연성이 실제로 값을 한다.

한계

논리적으로만 같지 타이밍은 같지 않다. 같은 ECU 안이면 마이크로초, CAN 너머면 밀리초 단위가 된다. 배치를 바꾸면 실시간 요구를 다시 검증해야 한다.

함께 보면 좋은 용어

노트에서 맥락과 함께 보기 — 자동차 임베디드 표준 — AUTOSAR·ISO 26262(ASIL)·MISRA·UDS/ISO-TP·E2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