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으면 전원이 GND 로 직결되어(shoot-through) MOSFET 이 즉시 탄다. 펠티어 처럼 극성을 바꾸는 부하에 필수다.
하드웨어가 넣어 준다
S32K144 의 FTM 은 상보 출력에 데드타임을 자동 삽입한다.
/* DTPS = ÷4 → 1카운트 = 50 ns, DTVAL = 20 → 1 µs */
FTM2->DEADTIME = FTM_DEADTIME_DTPS(0b10) | FTM_DEADTIME_DTVAL(20);
소프트웨어로 만들면 안 된다. 지연이 인터럽트에 밀리면 그 순간 관통 전류가 흐른다.
1 µs 는 출발점일 뿐이다
MOSFET 게이트 전하량과 드라이버 능력에 따라 조정해야 하고, 실제로는 오실로스코프로 확인해야 한다 — 상·하 스위치 게이트 파형이 겹치지 않는지. 계산만으로 정할 수 없다.
Sign-magnitude 로 구동해야 하는 이유
H-브리지 PWM 방식이 둘인데 펠티어에는 하나만 맞다.
| 방식 | 동작 | 펠티어 적합성 |
|---|---|---|
| Sign-magnitude | 방향은 정적으로 정하고 PWM 은 한쪽만 | ✓ |
| Locked anti-phase | 항상 상보 스위칭, 듀티 50 % 가 출력 0 | ✗ |
후자는 출력 0 일 때도 전류가 좌우로 흐르며 줄열만 낸다. 냉각은 안 되고 열만 나는 최악의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