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motive Open System ARchitecture. 완성차·부품사가 소프트웨어 구조를 표준화하려고 만든 규격이다.
무엇을 표준화하나
애플리케이션 (S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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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E SW-C 간 통신을 자동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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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W 통신 스택(COM/PDU Router) · 진단(UDS) · OS · 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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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AL 칩 드라이버
칩이 바뀌어도 애플리케이션은 그대로가 목표다. 통신·진단 스택을 직접 안 짜도 된다.
이 프로젝트는 왜 뺐나
§7.2 가 명시한다.
"실차 수준의 기계 하중, 고전압·고전류 부하, 양산 인증 및 완전한 AUTOSAR 양산 적용은 1차 프로젝트 범위에서 제외한다."
| AUTOSAR 를 쓰면 | 안 쓰면 (이 프로젝트) |
|---|---|
| RTE 가 통신을 자동 생성 | CAN 프레임을 직접 설계·구현 |
| COM/PDU Router 스택 | 직접 구현 |
| 표준 진단(UDS) 스택 | 필요하면 직접 |
| BSW 설정 도구 체인 필요 | 베어메탈 또는 경량 RTOS |
| 학습 곡선·라이선스 비용 | 코드가 단순, 직접 통제 |
프로토타입에서는 직접 구현이 옳은 선택이다. 툴체인 학습에 프로젝트 기간을 다 쓸 수 없다.
다만 양산으로 가면 아키텍처를 크게 바꿔야 한다는 걸 알고 있어야 한다. 10편에서 신호를 signals.yaml 로 단일 정의하고 헤더를 생성하자고 한 것은, AUTOSAR 의 RTE 가 해주는 일을 축소판으로 흉내 내는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