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3-6 의 표현이 정확하다.
"안전 관련 Ambient Lighting 표시의 식별 가능성이 일반 Ambient Lighting 의 사용자 밝기 설정 또는 자동 밝기 조절로 인해 상실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단순한 밝기 하한이 아니다. 밝은 대낮에는 절대 밝기가 높아도 주변광 대비 잘 안 보인다. 인간의 시각은 절대 휘도가 아니라 대비에 반응한다.
식별 가능성 ∝ (표시 휘도 − 배경 휘도) / 배경 휘도
그래서 하한 자체가 조도에 따라 올라간다
static uint8_t safety_min_v_for(uint16_t lux, bool valid) {
if (!valid) return DEFAULT_FLOOR; /* 보수적 기본값 */
if (lux >= LUX_BRIGHT_DAY) return 100; /* 대낮 — 최대 출력 */
if (lux >= LUX_INDOOR) return 80;
if (lux >= LUX_DUSK) return 60;
return 40; /* 야간 — 눈부심 방지하되 식별 가능 */
}
야간에도 하한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다. 눈부심을 줄이는 것과 안 보이게 만드는 것은 다르다.
왜 ON/OFF 와 밝기를 따로 못 박았나
ON/OFF 는 명백하지만 밝기는 교묘하다. 사용자가 일반 조명 밝기를 5 % 로 설정했을 때 같은 스케일을 Warning 에도 적용하면, 꺼지지 않았지만 보이지 않는 상태가 된다. 사실상 비활성화된 것과 같다.
VSS 의 음량 하한과 같은 패턴이다 — 소리에는 음량 하한, 빛에는 밝기 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