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 전체에서 일관되게 나타나는 패턴이다.
| 항목 | 진입 | 해제·복구 |
|---|---|---|
| 센서 오류 (§6.3.4) | 즉시 (이상값 1회) | 복구 조건 충족까지 (TBD-038 연속 N회) |
| 동물 진입 (§6.3.5) | 유효 확인 즉시 | 정의된 시간 유지 (TBD-031) |
| Anti-pinch (§6.2.4) | 감지 즉시 정지 | 새 유효 요청까지 재개 금지 |
| 자동 기능 오류 (§6.4.4) | 즉시 중단 | 복구 + 재평가 + 최신 조건 유효 |
| heartbeat | 타임아웃 즉시 | 연속 N회 수신 |
왜 대칭이면 안 되나
간헐 고장에서 상태가 진동한다. 센서가 정상/이상을 오가면 기능이 켜졌다 꺼졌다를 반복하고, 사용자는 시스템을 신뢰하지 않게 된다.
엔진룸 CV 가 가장 뚜렷한 예다. 동물이 사각지대로 들어가 한두 프레임 검출이 끊기는데, 즉시 해제하면 경고가 깜빡거린다. 더 나쁜 건 사용자가 "없음"을 보고 시동을 거는 순간이다.
TBD-038 의 단서
"센서/비전 오류 복구 판정 기준 — 연속 정상값 수신 횟수, 유지 시간 등 확정 (TBD-022 데이터 age 와 별개)"
괄호가 핵심이다. "언제 오류로 볼 것인가"와 "언제 복구로 볼 것인가"는 대칭이 아니라서 값을 따로 정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