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에서는 보통 77~81GHz 대역을 쓴다. 24GHz는 축소되는 추세다.
강점
거리 + 속도를 한 번에 도플러로 속도를 직접 측정한다
날씨에 강하다 비·안개·먼지·야간에도 동작
먼 거리 수백 미터급
카메라는 속도를 직접 못 재고 프레임 간 변화로 추정해야 한다. 이 차이가 결정적이다.
약점
각도 분해능이 낮다 안테나 개수가 정한다. 물리적으로 많이 못 넣는다
물체가 무엇인지 모른다 '반사가 강한 무언가' 일 뿐
정지 물체가 어렵다 도플러가 0이라 지면·구조물 반사와 섞인다
마지막 항목이 실제 사고와 이어진다 — 정지한 차량을 못 보는 사례가 여기서 나온다. 그래서 카메라와 함께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