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에 "해당시"로 붙는 항목이지만, 왜 존재하는지만 알아도 대화가 된다.
문제는 기술이 아니라 공급망이었다
한 대의 차에 ECU가 수십 개, 각각 다른 회사가 만든다. 표준이 없으면 완성차가 통합할 수가 없다. 그래서 인터페이스를 표준으로 못 박았다.
구조
애플리케이션(기능 단위)
↓ RTE — 컴포넌트 사이 통신 중계
기본 소프트웨어 — OS · 통신 · 진단 · 메모리
↓
MCAL — 레지스터를 직접 만지는 유일한 층
↓
마이크로컨트롤러
MCU가 바뀌면 MCAL만 교체하고 위층은 그대로 쓴다.
개발 방식이 다르다
일반 펌웨어가 "코드를 짠다"라면 AUTOSAR는 "설정하고 생성한다" 에 가깝다. XML 설정을 툴이 읽어 C 코드를 만들어 낸다.
오해
AUTOSAR는 OS가 아니다. OS는 그 안의 한 모듈이다. 이 문장 하나로 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