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ftware Defined Vehicle. 차를 '완성된 제품'이 아니라 '갱신되는 플랫폼'으로 보는 관점이다.
무엇이 달라지나
예전 출고 시점의 기능이 폐차까지 그대로
지금 출고 후 업데이트로 기능이 추가·개선된다
그래서 요구되는 것
- 계산 자원의 여유 — 나중에 올릴 기능을 감당할 성능을 미리 넣어야 한다
- 안전한 갱신 경로 — 서명 검증, 실패 시 되돌리기, 주행 중 금지 조건
-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분리 — 기능이 특정 칩에 묶여 있으면 갱신이 안 된다
마지막 항목이 AUTOSAR·표준 인터페이스가 중요해지는 이유와 정확히 같다.
부품사에 미치는 영향
부품을 파는 사업에서 소프트웨어와 함께 파는 사업으로 옮겨간다. 발레오가 센서와 컴퓨팅 유닛을 묶어 강조하는 배경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