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이 나도 사람이 다치지 않게" 를 프로세스로 규정한 표준이다. 공고에 "해당시"로 적혀 있어도 알아 두면 다르게 보인다.
왜 자동차에만 이런 게 있나
브레이크·조향에 개입하는 코드이기 때문이다. "테스트했습니다"로는 부족하고, 요구사항부터 시험 결과까지 이어지는 증거가 필요하다.
등급은 위험에서 나온다
사고 시나리오마다 세 가지를 매겨 등급(QM·A~D)을 정한다.
S 다치는 정도
E 그 상황을 만나는 빈도
C 운전자가 피할 수 있는 정도
코드에 남는 흔적
윈도우 워치독 정해진 시간 창 안에서만 리프레시를 받는다
메모리 ECC 비트 뒤집힘을 정정·검출한다
통신 보호 CRC + 순번으로 깨짐·정지·유실을 구분한다
안전 상태 고장을 감지하면 기능을 중단하고 알린다
"통신이 끊기면 마지막 값을 유지한다"가 아니라 "정해진 시간 안에 안전 상태로 간다" 가 정답이라는 점 하나만 알아도 준비한 티가 난다.
임베디드 트랙의 자동차 표준 편에서 등급표와 코드 패턴을 자세히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