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mated Valet Parking. 주차 보조의 다음 단계다.
차량 단독형 차에 달린 센서만으로 주차장을 돌아다닌다
인프라 연동형 주차장에 설치된 센서·서버가 차를 안내한다
왜 어려운가
- 운전자가 차 안에 없다 — 문제가 생겨도 즉시 개입할 사람이 없다
- 실내 주차장은 GPS가 안 잡힌다 — 자기 위치를 스스로 알아야 한다
- 보행자·기둥·경사로가 뒤섞인 좁은 공간이다
그래서 요구가 올라간다
사람이 없는 상태에서 도는 기능이므로 고장 시 안전하게 멈추는 설계가 필수다. 통신이 끊겼을 때 마지막 명령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정지해야 한다는 원칙이 여기서는 타협 불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