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면접 용어 사전
자동차 표준E2E Protection · E2E

E2E 보호

송수신 데이터에 CRC·순번·데이터 ID를 붙여 깨짐·정지·유실·오배선을 구분해 잡는 기법. AUTOSAR가 프로파일로 표준화했다.

End-to-End Protection. "CRC만으로는 부족하다" 는 인식에서 출발한다.

CRC가 못 잡는 고장들

프레임이 아예 안 온다      송신 태스크가 죽었다
같은 값이 계속 온다        센서가 멈췄는데 마지막 값이 반복된다
남의 값이 온다             라우팅 설정 실수로 다른 신호가 들어온다

셋 다 데이터 자체는 멀쩡하므로 CRC를 통과한다.

그래서 세 겹으로 만든다

장치잡는 고장
CRC전송 중 비트 손상
순번(alive counter)정지(값 반복) · 유실 · 순서 뒤바뀜
데이터 ID다른 신호가 잘못 들어온 경우
수신 타임아웃아예 오지 않는 경우
if (crc8(&f, 4) != f.crc)                   fault(E2E_CRC);
else if (f.counter == prev)                  fault(E2E_STUCK);
else if (((prev + 1u) % 15u) != f.counter)   fault(E2E_LOST);
else if (now - last_rx_ms > 50u)             fault(E2E_TIMEOUT);

이름이 'End-to-End'인 이유

버스 구간만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보내는 소프트웨어 컴포넌트에서 받는 컴포넌트까지 전 구간을 보호한다는 뜻이다. 중간의 게이트웨이나 스택이 값을 잘못 옮겨도 걸린다.

검출한 다음이 더 중요하다

"마지막 값을 유지한다"는 안전 대응이 아니다. 정해진 시간 안에 안전 상태로 전환하는 것이 요구다. 주차 보조라면 기능을 중단하고 운전자에게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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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에서 맥락과 함께 보기 — 자동차 임베디드 표준 — AUTOSAR·ISO 26262(ASIL)·MISRA·UDS/ISO-TP·E2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