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차량 관제 시스템 용어 사전
상태·유효성stale

stale 표시 금지

오래된 값을 현재 정상 값인 것처럼 화면에 보여주지 않아야 한다는 원칙.

SR 전체에서 네 번 반복되는 원칙이다.

§6.2.6  통신 오류 상태에서 마지막 정상 윈도우 상태를 현재 정상 상태로 표시하지 않아야 한다
§6.3.4  HMI 는 통신 오류 동안 마지막 정상 센서 값을 현재 정상 값으로 표시하지 않아야 한다
§6.5.3  특정 기능의 상태 정보를 신뢰할 수 없는 경우 마지막 정상 값을 현재 정상 상태로 표시하지 않아야 한다
§6.6    HMI 는 신뢰할 수 없는 상태 정보를 현재 정상 상태로 표시하지 않아야 한다

UI 코드에서 가장 실수하기 쉬운 지점

마지막 값을 캐시해 두고 화면에 계속 그리는 건 자연스러운 구현이지만, 여기서는 요구사항 위반이다.

금지만으로는 부족하다

§6.5.3 은 한 발 더 나간다.

"차량 상태 정보가 최신이 아닌 경우 해당 정보가 최신 상태가 아님을 사용자에게 표시해야 한다."

값을 지우면 화면이 비고 사용자는 "왜 아무것도 없지?"라고 생각한다. "이 정보는 오래됐다"를 적극적으로 알려야 한다. 회색 처리 + 아이콘, 타임스탬프 병기("23 ℃ (2분 전)"), 값 대체("— —") 같은 UX 가 요구사항 레벨에서 강제된 셈이다.

값과 신뢰도를 분리해 들고 다녀야 한다

사본을 int32_t 로 들고 있으면 이 요구사항을 만족할 방법이 없다. 언제 받은 값인지 모르기 때문이다. 값에는 항상 갱신 시각과 유효 상태가 따라붙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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