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E 와 역할이 갈린다.
| BLE | Wi-Fi | |
|---|---|---|
| 근접 판정 | 가능 (RSSI) | 불가 — AP 를 경유한다 |
| 전력 | 상시 켜둘 수 있음 | 소모 큼 |
| 대역폭 | 작음 | 충분 |
| 용도 | Digital Key 인증·근접 | 상태 스트림·제어 요청 |
Digital Key 는 BLE 말고 대안이 없고(근접 판정), 상태를 계속 밀어주는 건 Wi-Fi 가 편하다. 그래서 채널이 둘로 갈린다.
범위 제한
§7.1 이 "프로토타입의 로컬 네트워크/BLE 환경에서 검증한다"고 못 박았다. 클라우드도 셀룰러도 범위 밖이라 폰과 ESP32 가 직접 통신한다.
그래서 §6.3.5 의 "권한이 있는 원격 사용자에게 즉시 알려야 한다"를 FCM 같은 푸시로 구현할 수 없다. 앱이 직접 연결을 유지해야 하고, 백그라운드 지속 연결이 이 시스템에서 가장 까다로운 구현 항목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