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자율주행의 앞 단계이자, 지금 실제로 팔리는 제품군이다.
세 단계로 나눠 보면 이해가 빠르다
인지 센서 원시 데이터 → "무엇이 어디에 있나"
판단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
제어 조향각·제동압 → 액추에이터
각 단계가 다른 직무이고, 신입 임베디드가 먼저 만나는 자리는 인지의 앞부분이다 — 센서를 동작시키고, 값을 정확히 읽고, 필터링해서 버스로 내보내는 일. 여기서 틀린 값이 나가면 뒤의 모든 단계가 쓰레기를 받는다.
왜 지금 커지나
- 규제 — 신차에 특정 기능 탑재가 의무화되면 시장이 한 번에 생긴다
- 평가 — 안전도 평가에서 별을 받으려면 기능이 필요하다
- 원가 — 초음파·카메라 같은 센서가 충분히 싸졌다
기술이 좋아져서라기보다 제도가 수요를 만든 시장이라는 점이 특징이다.